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활약 박인비, 리디아 고에게 1위 자리 내줄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17 11:57
2015년 10월 17일 11시 57분
입력
2015-10-17 11:54
2015년 10월 17일 11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리디아고. 사진=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제공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활약 박인비, 리디아 고에게 1위 자리 내줄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세계 여자 골프 1위 박인비(27)와 2위 리디아 고(18)가 맞붙었다.
16일 인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이들은 같은 조로 맞붙었다.
이날 대회에서 리디아고는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추가해 중간합계 10언더파로 공동 16위에서 단독 선두로 껑충 뛰어올랐다.
하지만 왼손 손가락에 부상을 입은 박인비는 버디 2개와 보기 2개로 공동 25위에 머물렀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리디아고가 우승을 하면, 박인비를 제치고 세계 1위로 4개월 만에 복귀 하게 된다. 또한 상금 부문에서도 선두로 나서게 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속보]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6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속보]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6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떡볶이 먹다 기겁…맛집 명패 옆 대형 바퀴벌레 논쟁
흉기 찔려 숨진 채 발견된 60대…30대 아들 피의자로 긴급체포
“7분 만에 3962만 원 수익”… 살인마의 감옥 라이브 방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