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도르트문트 박주호, 펄펄 날았다 ‘1골 1도움’…투헬 감독도 ‘엄지 척’
동아닷컴
입력
2015-09-18 19:52
2015년 9월 18일 19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주호 1골 1도움. 사진=스포츠동아DB
도르트문트 박주호, 펄펄 날았다 ‘1골 1도움’…투헬 감독도 ‘엄지 척’
박주호 1골 1도움
박주호는 18일 오전 2시(한국시간)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에 위치한 BVB 스타디온에서 열린 2015-1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C조 크라스노다르(러시아)와 1차전에서 알카이 권도간과 중앙미드필더로 출전했다.
경기 초반에는 도르트문트가 주도권을 잡는 듯했으나 전반 11분 스몰로프의 정교한 패스와 마마에프의 슈팅에 선제골을 내줬다.
그러나 미들과 풀백의 플레이가 살아나면서 전반 23분과 30분 슈멜처와 카스트로가 강한 슈팅을 때렸지만 골대를 비켜나갔다.
도르트문트가 골은 전반 추가시간에 터졌다.
전반 추가시간 왼쪽 측면으로 돌파하던 박주호는 정교하게 왼발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받은 긴터의 헤딩으로 1-1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전에도 도르트문트와 크라스노다르는 접전을 펼쳤다.
후반에 들어 왼쪽 측면 수비수로 자리를 옮긴 박주호는 후반 추가시간에 좋은 위치선정으로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볼을 깔끔한 헤딩슛으로 극적인 역전골을 만들어냈다.
역전승을 거둔 도르트문트의 토마스 투헬 감독은 경기 후 “오늘 우리는 모든 면에서 고전했다. 우리의 플레이를 찾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고, 선수들의 패스 플레이가 느슨했다고 생각한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나 마인츠의 감독 때부터 박주호를 중용한 투헬은 그의 1골 1도움 활약을 두고 “난 박주호를 잘 알고 있다. 그는 100% 신뢰할 수 있는 선수이다”라고 치켜세웠다.
박주호 1골 1도움. 사진=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2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3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4
“멧돼지가 캠퍼스에 돌아다녀요” 이화여대서 신고 잇따라
5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6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7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8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9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10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2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3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4
“멧돼지가 캠퍼스에 돌아다녀요” 이화여대서 신고 잇따라
5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6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7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8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9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10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침실 3개짜리 방이 1030억 원?…모나코의 수상한 ‘부동산 거래’
빈혈, 단순 피로 아니다…"치매 위험 최대 66% 높여”[노화설계]
“지진 전조?”…부산 앞바다 심해어 돗돔 5마리 포획 ‘이례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