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 참가한 이미향, 2R 단독 선두…박인비는 공동 20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12 08:56
2015년 9월 12일 08시 56분
입력
2015-09-12 08:51
2015년 9월 12일 08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PGA 투어 이미향. 사진=동아일보 DB
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 참가한 이미향, 2R 단독 선두…박인비는 공동 20위
이미향(22·볼빅·사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25만달러)에서 2라운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이미향은 11일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마스터스GC(파71)에서 열린 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에비앙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5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로 중간합계 9언더파 133타를 기록했다.
이미향은 1라운드에서 알렉시스 톰프슨(미국)과 공동 선두에 나서며, 2라운드에서도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낚으며 버디 행진을 벌였다.
하지만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2라운드 처음이자 마지막 보기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이미향은 “샷 감이 좋아 공격적으로 나섰다”며 “퍼팅은 1라운드만큼 되지 않아 아쉬웠다”고 말했다.
앞서 2012년 LPGA투어에 진출한 이미향은 지난해 11월 미즈노클래식에서 5차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데뷔 첫 승을 신고했다.
올 시즌 김효주(20·롯데)와 LPGA투어 신인왕 다툼을 벌이고 있는 김세영(22·미래에셋)은 이날 이븐파로 중간합계 3언더파 139타를 기록하며 중간합계 이븐파 142타를 기록한 지난해 챔피언 김효주보다 앞섰다.
한편 박인비는 2라운드서 버디 6개,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엮어 2언더파 69타를 치며, 중간 합계 141타로 공동 20위에 이름을 올렸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최정예 美공수부대 돌연 훈련 취소…‘이란 지상전’ 임박?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8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8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9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0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최정예 美공수부대 돌연 훈련 취소…‘이란 지상전’ 임박?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8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8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9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0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전쟁 중 백악관서 MLS 우승 축하행사 연 트럼프…“호날두, 내 아들이 광팬”
[광화문에서/유성열]검찰주의에 잠식당한 국민의힘 윤리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