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축구 대표팀, ‘22년 무승’ 레바논 원정 징크스 깬다…“과거 기록일 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8 17:19
2015년 9월 8일 17시 19분
입력
2015-09-08 17:11
2015년 9월 8일 17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레바논 원정 징크스’
한국 축구 대표팀이 레바논 원정경기에 나선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레바논 남부도시 시돈에서 레바논과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축구대회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G조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한국은 앞서 진행된 조별리그 미얀마, 라오스전에서 기분 좋은 연승을 거뒀다.
그러나 레바논과의 원정 경기는 결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역대전적에서 한국은 7승2무1패로 앞서고 있지만 최근 세 차례 레바논 원정에서 한국은 2무1패다. 특히 최근 레바논 원정 승리는 1993년으로 무려 22년동안 원정에서 승리를 기록하지 못했다.
특히 레바논은 앞선 쿠웨이트전에서 패배해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슈틸리케 감독은 7일 레바논 현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레바논전에 대비해 준비를 잘했기 때문에 결과에 자신이 있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슈틸리케 감독은 또 “지금까지 레바논 원정 성적은 말 그대로 과거의 기록일 뿐이다. 한국 대표팀은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는 아주 훌륭한 팀이다. 이번 레바논 원정 경기를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필승 의지를 보였다.
‘한국 레바논 원정 징크스’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국 레바논 원정 징크스, 22년 무승? 무조건 승리다”, “한국 레바논 원정 징크스, 어떤 모습 보여줄까?”, “한국 레바논 원정 징크스, 대한민구 짝짝짝 짝짝”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2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3
“아빠 외투 입었을 뿐인데”…20년 뒤에 ‘암’ 시한부 선고
4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5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6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7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8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9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10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9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10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2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3
“아빠 외투 입었을 뿐인데”…20년 뒤에 ‘암’ 시한부 선고
4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5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6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7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8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9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10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9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10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청와대 행정관 사칭해 지인 돈 6억원 ‘꿀꺽’ 70대, 항소심도 ‘실형’
“인텔이 인텔했다” 반도체는 물론 나스닥 신고가 견인
“7일 만에 피부 나이 +5살”…피부과 의사가 직접 실험한 ‘최악의 식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