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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호날두 퇴장, 경기中 상대방 얼굴 가격 ‘헉!’ 이리나 샤크와 결별하더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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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5 12:11
2015년 1월 25일 12시 11분
입력
2015-01-25 11:44
2015년 1월 25일 1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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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퇴장’
레알 마드리드 소속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경기 중 퇴장 당하는 굴욕을 당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코르도바의 에스타디오 누에보 아르캉헬에서 열린 2014-1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0라운드 코르도바와 원정 경기를 진행했다.
이날 호날두는 후반 38분경 코르도바의 수비수 에디마르 프라가와 몸싸움을 벌였다. 급기야 호날두는 상대방 다리를 걷어차고 얼굴을 밀치기도 했다.
이에 주심은 호날두에게 레드카드를 내밀며 퇴장을 명했다. 이번 퇴장으로 호날두는 다음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한편, 호날두의 퇴장에도 불구하고 레알 마드리드는 코르도바를 상대로 2대 1로 이겼다. 그러나 호날두가 징계를 받게 되면 다음 경기에서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호날두는 경기가 끝난 뒤 자신의 트위터에 “생각 없는 행동에 대해 사과한다”고 잘못을 인정했다.
한편, 호날두는 20일 공식성명을 발표하고 “5년 동안 이리나샤크와 교제했지만 이제 우리의 관계는 끝났다. 서로에게 최선을 결정하게 됐다. 이리나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결별 사실을 알렸다.
사진제공=호날두 퇴장/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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