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연아 근황보니, 19일 공개된 유니세프 인터뷰…김원중 결별설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9 16:19
2014년 11월 19일 16시 19분
입력
2014-11-19 16:06
2014년 11월 19일 16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연아 김원중 사진=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김연아 김원중
피겨여왕 김연아의 근황이 화제를 모았다. 김연아가 아이스하키선수 김원중과 결별설에 휘말려서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1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에볼라 긴급구호 캠페인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김연아가 등장했다.
김연아는 “전 지구를 공포로 몰아넣는 에볼라 바이러스로 힘없는 어린이들이 가장 큰 고통을 겪고 있다”며 “에볼라로 부모를 잃은 고아 수는 약 3700명, 감염지역에 무방비로 놓여있는 5세 미만 어린이 수 약 250만 명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연아는 “홀로 남겨진 어린이들은 감염됐을지 모른다는 낙인과 함께 가족과 지역사회에서 추방당하고 있다”며 “서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보내 달라. 유니세프와 저도 함께 하겠다”고 동참을 호소했다.
한편 스타뉴스는 19일 복수의 관계자 말을 빌려 “김연아는 최근 김원중과 연인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결별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앞서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는 3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연아가 김원중 선수와 교제 중임을 말씀드립니다”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온라인에서는 김연아-김원중 결별설이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김연아-김원중 결별설, 깜짝 소식이다”, “김연아-김원중 결별설, 공식입장 궁금”, “김연아-김원중 결별설, 진실을 알려달라”, “김연아-김원중 결별설,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김연아 김원중. 사진=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8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9
“그 손으로 애 만지냐”…학부모가 유치원 교사에 ‘투명 손톱강화제’ 지적
10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8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9
“그 손으로 애 만지냐”…학부모가 유치원 교사에 ‘투명 손톱강화제’ 지적
10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쿠팡 美투자사, 301조 청원 철회…“트럼프 행정부, 韓 포괄적 조사와 중복”
[단독]도박판 지인에 공기총 겨눈 60대…경찰 쫓기자 머리에 총구 대고 자해
트럼프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살해 위협…호주, 망명 허용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