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톡톡톡] 제 점수는요…. 99점입니다 外
스포츠동아
입력
2014-10-31 06:40
2014년 10월 31일 06시 4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G코치 유지현. 스포츠동아DB
● 제 점수는요…. 99점입니다.
(LG 유지현 수비코치. 오지환의 포스트시즌 수비에 대해 말하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따라하며)
● 제가 해설할 때 LG 4강 2년 연속 맞췄습니다.
(LG 양상문 감독. 해설자로 지난해와 올 시즌 LG의 4강 진출을 전망했다며)
● 꼭 지금 스프링캠프 하는 것 같아요.
(넥센 김민성.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합숙을 하는데, 선수들이 다들 방에서 안 나오고 야구 얘기만 해서 꼭 외국에 있는 것 같다며)
● 제가 친 게 아니라 방망이가 쳤어요.
(넥센 유한준. PO 2차전에서 LG 투수 신정락의 커브가 너무 치기 어려워 타석에서 상대 포수한테 ‘어떻게 쳐야하냐’고 물어봤을 정도였는데 홈런이 됐다며)
● 슈퍼스타, 홈런 하나 치고 슈퍼스타 됐어?
(LG 우규민. PO 1차전 역전 3점홈런의 주인공인 넥센 윤석민이 지나가자 반갑게 부르며 농담으로)
● 저도 그게 신기해요. 타자들이 왜 헛스윙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LG 신정락. PO 2차전에서 탈삼진 10개를 잡은 비결을 묻자 쑥스러워하며)
● 굉장히 힘든 경기가 될 거 같아요.
(넥센 염경엽 감독. 경기가 긴박하게 흐를 때 투수교체 타이밍을 어느 시점에 해야 할지 고민이라고 말하면서)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5
[오늘의 운세/4월 24일]
6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7
“아저씨와 결혼한건”…‘최현석 딸’ 최연수, 무례 질문 차단 왜?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 집회… 뿔난 주주들 맞불 시위
10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7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8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中에 신속대응 포석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5
[오늘의 운세/4월 24일]
6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7
“아저씨와 결혼한건”…‘최현석 딸’ 최연수, 무례 질문 차단 왜?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 집회… 뿔난 주주들 맞불 시위
10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7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8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中에 신속대응 포석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법원 “문체부의 정몽규 자격정지 요구 정당” 축구協 패소
공공의료 15년 의무 근무 ‘국립의전원법’ 국회 통과
“일자리 더 구해요” 불완전 취업 청년 12만명… 5년만에 최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