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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여자친구, 경기장 포착…여신 미모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4 12:11
2014년 6월 14일 12시 11분
입력
2014-06-13 15:52
2014년 6월 13일 15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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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FC바르셀로나 트위터
‘네이마르 여자친구’
지난 13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코린치안스 아레나에서 조별리그 A조 1차전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월드컵 개막전이 열렸다.
이날 브라질은 3대 1로 크로아티아에 승리를 거뒀다.
바르셀로나 소식을 전하는 트위터 계정 ‘@barcabosslady_’에는 “네이마르의 여자친구 브루나 마르케지니가 경기를 보고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마르케지니는 네이마르의 이름과 등번호 10번이 새겨진 브라질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채 남자친구를 응원하고 있다.
‘브라질 크로아티아, 네이마르 여자친구’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브라질 크로아티아, 대박이다”, “네이마르 여자친구 정말 예쁘네”, “다 가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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