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상민, 삼성 감독됐다…“큰 자부심과 무한한 책임감 느껴”
동아일보
입력
2014-04-13 12:11
2014년 4월 13일 12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상민. 사진=스포츠동아 DB
이상민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이상민 코치(42)를 신임 감독으로 발탁했다.
삼성은 13일 이상민 신임 감독과 3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삼성은 지난 시즌 도중 김동광 전 감독이 물러난 이후 코치였던 김상식 감독대행과 이상민 코치 체제로 잔여 경기를 치렀다.
삼성은 "선이 굵은 리더십을 보유한 이상민 신임 감독은 농구에 대한 감각과 이해가 뛰어나 우리 구단이 추구하는 도전과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적임자"라며 "특히 정상의 가치와 의미를 경험을 통해 잘 아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이상민 신임 감독은 "전통의 농구 명문 서울 삼성 감독에 선임된 것에 큰 자부심과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삼성의 정신과 문화를 잘 이해하고 있다. 삼성의 이미지에 걸맞은 팀 색깔과 성적을 이뤄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민 신임 감독은 홍대부고와 연세대를 졸업, 프로 KCC를 거쳐 삼성에서 선수생활을 하다 2010년 은퇴했다. 이후 2년간 미국에서 지도자 연수를 받은 뒤 2012년부터 삼성에서 코치로 활동했다.
이상민 신임 감독은 선수 시절 역대 최고의 포인트가드라는 평가를 받으며 연세대 재학 중이던 1992년부터 2004년까지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농구대잔치 시절 신인상을 받았으며 베스트5에 네 차례 선정됐다. 1997¤1998시즌부터 2년 연속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타이틀을 차지했으며 9시즌 연속 올스타 투표 1위를 차지했다.
이상민. 사진=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4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5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6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7
[사설]“기초연금 증액, 하후상박 어떤가”… 대상 축소도 검토해야
8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9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10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5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6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4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5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6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7
[사설]“기초연금 증액, 하후상박 어떤가”… 대상 축소도 검토해야
8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9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10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5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6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노인 빈곤율 1위 벗어나게… 기초연금 ‘소득별 차등지급’ 무게
日 네이처 연구 “소행성 류구서 DNA·RNA 핵염기 5종 발견”
“소화제 먹어도 체기 그대로?”…몸속 ‘돌’ 쌓였다는 위험 신호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