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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이보라·김현영·박승주, 스피드스케이팅 女 1000m 메달권 진입 실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6 14:33
2014년 2월 16일 14시 33분
입력
2014-02-13 23:44
2014년 2월 13일 23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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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라가 13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역주하고 있다.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이보라(28·동두천시청)와 김현영(20·한국체대), 박승주(24·단국대)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메달권 진입에 실패했다.
13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
김현영은 1분18초10, 박승주는 1분18초94, 이보라는 1분57초49로 각각 레이스를 마쳤다. 출전 선수 36명 중 18명이 레이스를 마친 현재 김현영은 11위, 박승주는 14위, 이보라는 18위를 각각 기록 중이다.
500m에서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한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는 마지막 18조에서 레이스를 펼친다. 이상화는 2010년 밴쿠버 대회에서는 이 종목 23위를 기록했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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