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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선수의 손 크기, “최홍만 손인줄 알았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1-25 08:02
2014년 1월 25일 08시 02분
입력
2014-01-25 07:30
2014년 1월 25일 0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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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커뮤니티 캡쳐
농구 선수의 손 크기
다윗과 골리앗의 손처럼 보이는 거대한 ‘농구 선수의 손 크기’를 보여주기 위한 비교사진 한 장이 온라인에 올라왔다.
이 거대한 손을 가진 사람은 농구 선수로 NBA 밀워커 벅스 소속 지아니스 안테토쿰포로 알려졌다.
해당사진은 캐나다의 한 여성 리포터가 이 농구 선수의 손 크기를 비교하기 위해 촬영한 사진이다.
안테토굼포의 키는 208cm로 손가락 끝에서 손목이 있는 곳까지의 길이는 25cm 정도로 30cm 자보다 5cm가 작은 셈이다.
농구 선수의 손 크기 비교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농구 선수의 손 크기, 최홍만 손인줄 알았다”, “농구 선수의 손 크기, 손이 아니고 무슨 부채 살 같네”, “농구 선수의 손 크기, 따귀 맞으면 죽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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