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지성 결혼설’ 김민지 “크리스마스에 프러포즈 받았다” 고백
동아일보
입력
2014-01-22 14:41
2014년 1월 22일 14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박지성 결혼설' 김민지/SBS
축구선수 박지성(아인트호벤)과 SBS 김민지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크리스마스 프러포즈' 발언이 재조명됐다.
김민지 아나운서는 지난달 30일 열린 '2013 SBS 연예대상'에서 아나운서상을 수상하면서 박지성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날 김민지 아나운서는 수상소감에서 "말하기 쑥스럽지만 가까운 곳에서 힘이 돼주는 캡틴(박지성)께 고맙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연인 박지성을 언급했다.
또 김민지 아나운서는 '프러포즈를 받았냐'는 질문에 "크리스마스 때 프러포즈를 받았다"라며 "내용은 둘 만의 추억으로 남겨두고 싶다"고 답했다.
한편, 22일 한 매체는 박지성과 김민지 아나운서가 7월 27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양측 관계자는 결혼식 날짜가 확정되지 않았다고 유보적 입장을 취했다.
앞서 박지성과 김민지 아나운서는 지난해 6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연애를 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지성-김민지 결혼, 축하할 일이다", "박지성-김민지 결혼, 드디어 결혼하는 구나", "박지성-김민지 결혼, 행복하길 바란다", "박지성-김민지 결혼,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3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4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5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8
[속보] 경찰 “잠실개표소 지하 무단침입 3명 신원 확인…조사 방침”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3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4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5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8
[속보] 경찰 “잠실개표소 지하 무단침입 3명 신원 확인…조사 방침”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대로템, 7482억 규모 모로코 전동차 유지보수 사업 수주
‘AI 대부’ 얀 르쿤 “일론 머스크 xAI는 실패작”
지갑 찾았다더니 “어! 돈이 없네?”…사라진 42만 원 조사 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