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UFC] 화이트 대표 “임현규, 포기를 모르는 남자…야수 같았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5 14:24
2014년 1월 5일 14시 24분
입력
2014-01-05 14:06
2014년 1월 5일 14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현규. 동아닷컴DB
UFC 임현규 사피에딘
UFC 데뷔 이래 첫 패배를 당한 임현규(28·코리안탑팀)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뜨겁다.
임현규는 지난 4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UFC Fight Night 34 in Singapore' 웰터급 경기에서 사피에딘과 5라운드 경기를 펼친 끝에 데뷔 이래 첫 패배를 당했다. 심판 전원일치 판정패였다.
하지만 임현규는 수차례 로우킥을 허용해 걷기조차 힘들고, 눈두덩이 부어올라 눈을 뜨기도 어려운 상태임에도 포효를 뿜으며 필사적으로 경기에 임해 보는 이들을 감동시켰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에 "임현규처럼 포기하지 않는 선수를 사랑한다. 그는 마치 야수 같았다(Love guys like Lim who don't roll over. Comes out like a BEAST)"라는 말로 찬사를 보냈다.
임현규는 이날의 가장 인상적인 경기를 꼽는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로 뽑혀 보너스 5만 달러를 받았다. 임현규는 지난 8월 파스칼 크라우스와의 경기에서 강렬한 니킥으로 승리를 거두며 '녹아웃(Knock Out, KO) 오브 더 나이트'를 받은 바 있다.
임현규는 지난 3월 UFC 데뷔전 마르셀로 구에마레스와의 경기, 8월 파스칼 크라우스와의 경기에서 모두 강렬한 니킥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지만, 이번 대회에서 첫 패배의 쓴맛을 봤다.
UFC 임현규 사피에딘 경기를 접한 "UFC 임현규 사피에딘, 기가 질리는 투혼이었다", "UFC 임현규 사피에딘, 봤냐 다들 임현규처럼만 하자", "UFC 임현규 사피에딘, 백사장 신났을 듯", "UFC 임현규 사피에딘, 명성 더 드높아질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영록 동아닷컴 기자 bread425@donga.com
UFC 임현규 사진=동아닷컴DB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4
SK하이닉스 내년 1인당 성과급 13억? 로또급 전망 나왔다
5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6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7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8
‘전쟁 추경’ 26.2조 통과… 소득하위 70% 지원금 유지
9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10
트럼프 “이란, 합의 안하면 고통”… 이란 “레바논 공격 멈춰라”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4
SK하이닉스 내년 1인당 성과급 13억? 로또급 전망 나왔다
5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6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7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8
‘전쟁 추경’ 26.2조 통과… 소득하위 70% 지원금 유지
9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10
트럼프 “이란, 합의 안하면 고통”… 이란 “레바논 공격 멈춰라”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밤마다 참기 힘든 가려움증? ‘이 질환’ 의심해야…“약 바를 땐 전신에 꼼꼼히”
이창용, 마지막 금통위… 7회 연속 기준금리 2.5% 동결
[단독]“전재수 무혐의… ‘통일교 까르띠에’ 수수 의심되지만 시효 지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