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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유화 4종 셀카, 꽃받침+귀요미 포즈 ‘애교 작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20 15:57
2013년 12월 20일 15시 57분
입력
2013-12-20 15:55
2013년 12월 20일 15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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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곽유화 페이스북
여자프로배구 도로공사의 곽유화가 귀여운 포즈의 4종 셀카로 화제를 모았다.
곽유화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귀여운 표정과 포즈가 담긴 4종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란색 티셔츠를 입고 리본 머리띠를 한 곽유화가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손을 턱에 받치는 '꽃받침'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손가락으로 볼을 누르면서 혀를 내미는 표정, 한 손으로 얼굴을 감싸면서 환한 미소를 짓는 등 애교 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곽유화는 19일 경기도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프로배구 V리그'에서 흥국생명과 경기에 출전, 빼어난 미모로 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곽유화는 갸름한 얼굴형에 큰 이목구비로 '미녀 배구선수'로 알려져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곽유화, 배구선수 맞아?", "곽유화, 연예인 해도 되겠다", "곽유화, 너무 예쁘다", "곽유화, 눈이 즐겁네", "곽유화, 경기 열심히 응원하겠다", "곽유화, 걸그룹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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