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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베-류현진, 과거 ‘절친’ 모습 어디가고…
동아일보
입력
2013-08-13 18:03
2013년 8월 13일 18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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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베와 짓궂게 장난을 주고 받는 류현진. 유튜브 영상 캡쳐
유리베 류현진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과 베테랑 후안 유리베(34·이상 LA 다저스)가 과거 짓궂은 장난을 주고 받는 모습이 화제다.
류현진과 유리베는 팀내에서도 절친한 사이로 유명하다. 메이저리그 13년차의 유리베는 류현진, 야시엘 푸이그(23) 등 팀내 신예 선수들의 멘토로서 평소 많은 대화를 나누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현진과 유리베는 지난 6월 22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서도 짓궂은 장난을 쳤다. 이번에도 장난은 류현진이 먼저 걸었다. 해바라기씨를 먹고 있는 유리베의 목을 때린 것.
유리베는 류현진의 머리를 치며 반격했다. 유리베와 류현진은 마치 드라마 속 서로를 사랑하는 연인들처럼 서로에게 해바라기씨를 던지며 놀았다.
하지만 13일 경기에서는 달랐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서 류현진은 유리베의 냉랭한 대응에 당황을 금치 못했다. LA 다저스가 4-2로 앞서고 있던 8회말, 류현진은 유리베에게 다가가 왼쪽 뺨을 때리며 장난을 걸었다.
하지만 유리베는 류현진의 손을 뿌리친 뒤 정색하며 짜증을 냈다. 류현진은 당혹한 얼굴로 급히 돌아서 유리베에게서 멀어졌다. 곁에 있던 핸리 라미레즈와 맷 캠프는 평소와 다른 둘의 모습을 바라보며 크게 개입하지는 않았다.
유리베와 류현진의 과거 장난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리베가 워낙 베테랑이라 류현진이랑 잘 놀아줬던 듯", "유리베, 류현진하고 저렇게 친한데 오늘은 왜 그랬지?", "류현진-유리베, 오늘은 류현진 장난이 너무 심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영록 동아닷컴 기자 bread425@donga.comnm
류현진-유리베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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