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에시앙, 무리뉴 감독과 함께 첼시 복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7 15:35
2013년 5월 27일 15시 35분
입력
2013-05-27 15:32
2013년 5월 27일 15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첼시
[동아닷컴]
무리뉴 감독과 함께 첼시의 화려한 전성기를 이끌었던 마이클 에시앙(31)이 첼시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일간지 더 선은 26일 “레알 마드리드로 임대됐던 에시앙이 무리뉴 감독과 함께 첼시로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도했다.
에시앙은 2005년 첼시에 입단, 압도적인 피지컬을 앞세워 첼시의 중원을 이끌었다. 상대 선수는 피치에서 지워지기 일쑤였다.
그러나 2010-11시즌 이후 부상에 시달리면서 과거의 모습은 명성으로만 남았다. 팀내 경쟁에서도 급격히 밀리며 이번 시즌 직전 레알 마드리드로 임대됐다.
에시앙은 ‘아버지’ 무리뉴의 레알 마드리드에서 전성기 같은 미친 중원장악력은 보여주지 못했지만, 이전 시즌보다 나아진 기량으로 30경기에 출전했다. 여러 포지션을 아우르는 멀티플레이어로서의 기량이 눈에 띄었다는 평.
에시앙과 첼시의 계약기간은 1년이 더 남아있다. 에시앙은 “첼시에서 내 자리를 찾을 자신이 있다”라면서 “아버지(무리뉴)와 나는 여전히 좋은 관계이고 서로를 잘 이해하고 있다. 나는 골키퍼를 제외한 모든 포지션에서 뛸 수 있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첼시 측의 공식적인 발표는 없으나, 무리뉴와 첼시의 계약은 사실상 확정된 상태로 알려지고 있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4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5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6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7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8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9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10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4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5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6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7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8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9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10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부, 국제유가 120∼130달러 되면 민간도 차량 5부제 검토
보훈차관, ‘천안함 46용사’ 해상헌화 첫 참석…“헌신 헛되지 않을 것”
조성진의 쇼팽, 통영에 번진 섬세한 울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