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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계남초교, 한일축구교류전 출전
동아일보
입력
2013-05-03 03:00
2013년 5월 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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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소년축구연맹(회장 김휘)은 3일부터 2일간 일본 기후 현에서 열리는 한일 우호친선 축구교류전에 서울 대동초교와 경기 계남초교를 대표로 파견한다. 대동초와 계남초는 각각 2월 열린 칠십리 춘계대회와 보물섬배대회에서 우승해 교류전 출전 자격을 얻었다.
#한일축구교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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