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메시 2골’ 바르셀로나, AC 밀란 완파… 기적의 8강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3 08:30
2013년 3월 13일 08시 30분
입력
2013-03-13 07:39
2013년 3월 13일 07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역시 세계 최고의 팀이라 불리는 FC 바르셀로나는 달랐다. 전화위복이 무었인지 제대로 보여준 한판 승부였다.
바르셀로나는 13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캄프 누에서 열린 AC 밀란과의 2012-13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지난달 열린 1차전에서 0-2로 패한 바르셀로나는 이날 경기에서 3골 차의 승리가 필요했던 상황.
때문에 바르셀로나의 8강 진출은 매우 어려워 보였다. 하지만 바르셀로나는 최고의 팀 답게 위기 상황에서 대승을 거두며 1,2차전 합계 4-2로 8강에 진출했다.
해결사는 역시 리오넬 메시(26)였다. 메시는 이날 밀란 진영 이곳저곳을 헤집고 다니며 2골을 기록했다. 그동안 나오던 위기설을 말끔히 잠재운 것.
메시는 전반 5분 페널티박스 정면에서 절묘한 왼발 슛으로 선제골을 터트린데 이어 전반 40분 안드레스 이니에스타(29)의 패스를 받아 2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전반에만 1,2차전 합계 2-2를 만든 바르셀로나는 후반 10분 다비드 비야(32)가 3번째 골을 만들어냈고, 경기 직전 호르디 알바(24)가 8강 진출을 자축하는 4번째 골을 작렬시켰다.
지난달 1차전에서 0-2로 패하고 돌아와 탈락이 유력했던 바르셀로나는 기적의 3골 차 승리를 현실화하며 1,2차전 합계 4-2로 8강 진출을 달성했다.
홈에서 2-0의 승리를 거둬 8강 진출이 유력해 보였던 밀란은 바르셀로나의 맹공을 견디지 못하고 대패해 아쉬움을 삼켰다.
한편, 기분 좋은 대승을 거둔 바르셀로나는 오는 18일 라요 바예카노와 프리메라리가 28라운드를 치른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현태 前 707 단장 등 계엄 가담한 대령 4명 파면
[오늘과 내일/윤상호]대북 방어 주도라는 ‘동맹 시험대’ 앞에 선 한국군
슈카 “좌우에 중점 두지 않아…조롱 아니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