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K리그 43R 관전포인트] 대구 VS 광주(B) 外
스포츠동아
입력
2012-11-28 07:00
2012년 11월 28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구 VS 광주(B)
오후 7시
대구스타디움
3무2패 (홈팀 기준)
SPOTV 2(생, IPTV), SPOTV +(생), CMB 광주(생)
강등권 15위 광주 남은 2경기 전승해야. 상대는 최근 3경기 연속 무패(1승2무) 대구. 황일수 송제헌 빠른 발 묶는 게 중요. 역대 전적에서 2승3무로 앞서 자신감 충만.
전남 VS 대전(B)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
21승 14무 15패
대전 CMB(생)
전남 최근 2연승하며 잔류 확정. 대전은 잔류 확정에 필요한 승점3 얻지 못하고 5경기 연속 무승(2무3패). 대전 총력적 태세. 동기부여 떨어진 전남의 경기력이 변수.
성남 VS 강원(B)
오후 7시30분
탄천종합운동장
7승 1무 2패
KBS N(생)
강원 강등권 광주(15위)에 승점1 살얼음 리드. 강등 결코 안심할 수 없어. 최근 3경기 연속 무승(2무1패)으로 집중력 떨어진 모습. 최근 3연패하며 ‘동네 북’된 성남 잡을까.
제주 VS 수원(A)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
18승 13무 30패
수원 부산전 승리로 ACL 챔스 티켓 확보. 최근 9경기 연속 무패(4승5무). 그러나 공수 밸런스 많이 부족해. ‘유종의 미’ 위해 3위 필수. 제주는 홈 3경기 연속 무패(2승1무).
포항 VS 서울(A)
오후 7시 30분
포항스틸야드
47승 43무 44패
KBS N(생)
‘챔피언’ 서울과 후반기 절대강자 포항 대결. 포항 최근 6경기 연속 무패(3승3무). 서울은 4연승. 황진성 1골 남은 40골-40도움 달성할까. 올 시즌 10-10에도 2도움 남아.
부산 VS 울산(A)
오후 7시 30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울산전 50승 41무 48패
부산 최근 6경기 연속 무승(2무4패) 및 홈경기 10연속 무승(7무3패).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서 ‘유종의 미’ 거둘까. 울산은 클럽월드컵 출전 위해 선수들 체력 안배 중점 둘 듯.
경남 VS 전북(A)
오후 7시 30분
창원축구센터
5승 3무 12패
경남 최근 9경기 연속 무승(4무5패) 이후 지난 포항전서 활발한 모습 되찾아. 김인한 윤일록 활약 도드라져. 전북은 퇴장당한 이흥실 감독과 에닝요 빈자리 어떻게 메울지 주목.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구준엽, 故서희원 조각상 직접 제작해 내주 제막식”
日총선 앞두고… “다카이치, 과거 통일교서 후원 의혹” 논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