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포토] ‘삼성 SK 한국시리즈 3차전’ 박진만, 설욕의 주먹키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28 17:26
2012년 10월 28일 17시 26분
입력
2012-10-28 17:20
2012년 10월 28일 17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8일 오후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SK 8번 박진만이 6회말에 선두타자로 나와 좌익선상을 빠지는 2루타를 치고 코치의 격려를 받고 있다.
1차전과 2차전을 내리 승리하며 우승에 한 발짝 다가선 삼성은 지난해에 이어 2연패와 통산 6번째 패권을 바라보고 있고 6년 연속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SK는 지난해의 패배 설욕과 함께 통산 4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다.
(인천=스포츠코리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2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3
김은혜, ‘짐캐리’ 사진들고 “中관광객 짐 캐리 예산 삭감 시늉만”
4
26.2조 ‘전쟁 추경’ 국회 통과…소득하위 70%에 최대 60만원
5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6
화재 현장서 7명 구한 영웅, 엄마에겐 “좀 넘어져 다쳤어요”
7
음료 가져간 알바에 합의금 550만원…더본코리아, 점주 영업정지
8
[사설]‘다중채무 늪’ 자영업자… 대출 전용 막고 유망사업자 지원을
9
[사설]‘통일교 의혹’ 전재수 무혐의… 시간만 끌다 끝난 ‘맹탕수사’
10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2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3
김은혜, ‘짐캐리’ 사진들고 “中관광객 짐 캐리 예산 삭감 시늉만”
4
26.2조 ‘전쟁 추경’ 국회 통과…소득하위 70%에 최대 60만원
5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6
화재 현장서 7명 구한 영웅, 엄마에겐 “좀 넘어져 다쳤어요”
7
음료 가져간 알바에 합의금 550만원…더본코리아, 점주 영업정지
8
[사설]‘다중채무 늪’ 자영업자… 대출 전용 막고 유망사업자 지원을
9
[사설]‘통일교 의혹’ 전재수 무혐의… 시간만 끌다 끝난 ‘맹탕수사’
10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화재서 7명 구한 영웅, 엄마에겐 “좀 넘어져 다쳤어요”
‘음료 3잔 횡령’ 알바 고소한 점주…더본코리아 “영업정지”
음주운전하다 도로서 잠든 60대…잡고보니 지명수배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