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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폭풍성장? 168cm 손담비와 ‘비슷한 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5 15:23
2012년 8월 25일 15시 23분
입력
2012-08-24 17:11
2012년 8월 24일 17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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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제’ 김연아가 남다른 기럭지를 과시했다.
지난해 종영한 SBS ‘키스앤크라이’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던 김연아와 출연자 손담비의 모습이 새삼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키 차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김연아와 손담비는 프로필상 키가 각각 ‘164cm-168cm’ 로 두 사람의 키 차이는 4cm 이다.
똑같은 피겨화를 신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눈높이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연아 아직도 폭풍성장하고 있는건가”, “연예인 못지 않은 기럭지”, “두 사람이 쌍둥이처럼 키가 같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아는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올댓스케이트 서머 2012’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출처│SBS 방송 캡쳐
동아닷컴 유정선 기자 dwt8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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