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단독] 공서영 아나운서, KBS N 퇴사… 행선지는 XTM?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9 21:28
2012년 7월 9일 21시 28분
입력
2012-07-09 20:02
2012년 7월 9일 20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야구 여신' 공서영 아나운서가 KBS N을 퇴사했다.
KBS N 관계자는 취재 기자에게 “공서영 아나운서가 저희 회사에서 퇴사하신 것은 맞다”라고 확인해준 뒤 “다른 방송국으로 가신다고 알고 있지만, 어디로 가시는지는 모른다. 퇴사 사유에 대해서도 말씀드릴 수 없다”라고 밝혔다.
공서영 아나운서의 퇴사로 지난 주말 KBS N의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아이러브 베이스볼’은 주중 진행자였던 최희 아나운서가 맡아 방송했다.
공서영 아나운서의 이직처로는 이번 시즌 새롭게 프로야구 중계에 합류한 XTM이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다. 아직 방송 노하우가 많지 않은 XTM으로서는 이미 검증된 카드인 공서영 아나운서를 높게 평가했다는 후문.
시즌 전 무려 5명의 여자 아나운서를 신규 채용했지만, 정규 시즌이 절반 가량 지난 지금까지도 최희 아나운서나 김민아 아나운서(MBC 스포츠플러스), 배지현 아나운서(SBS ESPN)처럼 방송사 대표 아나운서로 자리잡은 사람이 없다는 점도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이 높다.
XTM 측은 ‘현재로선 결정된 바가 없다’라는 입장이다. XTM 측은 동아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지금까지는 전혀 결정된 바가 없다. 예전부터 개편 등 검토해온 부분은 있었지만, 차기 운영이 어찌 될지 현재로서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다”라고 답했다.
스포츠 아나운서의 경쟁사 이직은 故 송지선 아나운서가 KBS N에서 MBC 스포츠플러스로 이직한 이래 두 번째다. 공서영 아나운서의 이번 이직은 최근 부상하고 있는 스포츠 아나운서의 전문성 문제와 맞물린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공서영 아나운서는 지난 케이스와 달리 ‘시즌 도중 이직’이라는 점에서 향후 파란을 예고하고 있다.
공서영 아나운서는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지금은 전화하기 조금 곤란하다. 나중에 다시 연락드리겠다"라고 답했다.
사진출처|공서영 아나운서 트위터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보복 시작…“바레인 美5함대-이스라엘에 미사일 공격”
2
하메네이, 집무실 비워 공습 피해…“최근 암살 시도 걱정”
3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4
“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5
美-이스라엘, 이란 공습…트럼프 “중대한 전투 시작”
6
이란 공격한 트럼프 “악랄한 집단…위협 제거하겠다”
7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8
작전명 ‘사자의 포효’…미국-이스라엘 수개월 이란 공격 기획
9
홍천 사찰 연못에 4세 아이 빠져…의식 없이 병원 이송
10
홧김에 이웃 600가구 태워버린 남성…발단은 아내의 ‘외도’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10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보복 시작…“바레인 美5함대-이스라엘에 미사일 공격”
2
하메네이, 집무실 비워 공습 피해…“최근 암살 시도 걱정”
3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4
“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5
美-이스라엘, 이란 공습…트럼프 “중대한 전투 시작”
6
이란 공격한 트럼프 “악랄한 집단…위협 제거하겠다”
7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8
작전명 ‘사자의 포효’…미국-이스라엘 수개월 이란 공격 기획
9
홍천 사찰 연못에 4세 아이 빠져…의식 없이 병원 이송
10
홧김에 이웃 600가구 태워버린 남성…발단은 아내의 ‘외도’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10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방미통위 5인체제 가동 눈앞… 국회의장, 비상임위원 2명 결재
트럼프 “美 정부기관 앤트로픽 쓰지마…급진좌파기업”
“콜라겐, 피부 탄력 개선 효과 있다…단, 주름은 못 막아”[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