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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포토] 이시영, 기습펀치! 아프겠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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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6 17:51
2012년 7월 6일 17시 51분
입력
2012-07-06 14:44
2012년 7월 6일 14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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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시영이 6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한국체대에서 열린 ‘서울시 복싱대표선발전’에서 상대 선수에게 펀치를 날리고 있다. 이시영은 지난 전국여자신인 아마추어 복싱 선수권대회 48Kg 정상에 오르며 수준급 실력을 과시했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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