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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근의 경주 풀어쓰기] 10경주 몸도 마음도 가벼워진 ⑤미스터리보이 콕!
스포츠동아
입력
2012-07-06 07:00
2012년 7월 6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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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경주 1400m
가장 주목할 마필은 데뷔 후 2연속 우승을 차지한 ②포리스트볼드. 초반 레이스 진행은 빠르지 않지만 뚝심이 출중해 믿을 만한 축마감이다.
후착 가능마로는 경주거리 줄여 연속입상 노리는 ⑦헬로스나이퍼가 강공으로 나설 전망이다. 최근 기복이 있었으나 1400M에 강점을 보인 ⑥우뚝선도 무시할 수 없다. ③천상지화가 이변 노릴 복병마다.
추천마권: ②포리스트볼드 - ⑦헬로스나이퍼 ⑥우뚝선 ③천상지화
제7경주 1300m
출전마들의 전력 차가 크지 않은 혼전으로 직전 경주에서 기대에 못미쳤던 ①두터운행복이 조교를 재정비하고 나선다. 편성도 강하지 않아 승부 회피만 하지 않는다면 입상 한 자리는 무난할 듯해 중심에 세워본다.
걸음변화가 뚜렷했던 ③하이라이트가 해볼 만한 편성을 만나 강공에 나설 듯. 경주거리를 줄인 ⑩와일드카드, ⑤오페라왕이 도전권 세력이다. 최근 부진했으나 과거 전력을 무시할 수 없는 ④텍사스미사일이 이변을 노리겠다.
추천마권: ①두터운행복 - ③하이라이트 ⑩와일드카드 ④텍사스미사일
제10경주 1800m
최근 높은 부담 중량에 시달렸던 ⑤미스터리보이가 경주거리를 줄이고 출전한다. 훈련강도를 높였고 부담중량도 적절해 의욕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후착 유력마로는 ⑪폭풍질주를 꼽고 싶다. 직전경주보다 등짐이 늘었지만 경주거리를 줄인 만큼 무시할 수 없다. 뚝심이 좋은 ⑧다라니가 추입 일격에 나설 듯. 최근 부진했지만 ⑩금빛누리가 빈틈을 노릴 복병마이다.
추천마권: ⑤미스터리보이 - ⑪폭풍질주 ⑧다라니 ⑩금빛누리경마문화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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