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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은 판사, 시구 화제 ‘지성에 미모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8 14:02
2012년 6월 28일 14시 02분
입력
2012-06-28 13:53
2012년 6월 28일 13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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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은 판사
서울남부지방법원 판사 양소은의 시구가 화제다.
지난 27일 서울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넥센히어로즈-두산베어스 경기에서 판사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는 양소은 판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양소은 판사는 턱돌이와 수갑을 차고 나타나 특별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시구 실력도 매우 뛰어났다. 연예인 뺨 치는 미모와 함께 명품 시구로 박수를 이끌어낸 양소은 판사였다.
양소은 판사 시구 모습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정말 연예인 뺨치는 외모의 소유자군요”, “지성에 미모까지 대단하다”, “스키니진 라인이 예술이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양소은 판사는 고려대 법대를 졸업해 현재 서울남부지방법원에 근무 중이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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