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추신수, 개막전서 1안타… ‘7타석 4출루’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4-06 10:29
2012년 4월 6일 10시 29분
입력
2012-04-06 10:12
2012년 4월 6일 10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추신수. 스포츠동아DB
‘추추 트레인’ 추신수(30·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개막전에서 안타를 뽑아냈다.
추신수는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2012시즌 개막전에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1안타와 3개의 4사구를 기록했다.
첫 타석에서 내야 땅볼로 물러난 추신수는 3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해 후속 타자 트래비스 하프너의 그라운드 룰 더블(인정 2루타)때 홈을 밟아 시즌 첫 득점을 기록했다.
또한 6회말 선두 타자로 나서 볼넷을 얻어내며 2타석 연속으로 출루에 성공했지만 2루 도루에 실패하기도 했다.
시즌 첫 안타가 나온 것은 8회말. 추신수는 2사 1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서 우익수 쪽 단타를 때려내 2사 1,3루의 찬스를 이어갔지만 후속 타선의 침묵으로 인해 득점에는 실패했다.
이후 11회말과 13회말에는 범타로 물러났고 15회말 본인의 마지막 타석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이날 추신수는 총 7번 타석에 들어서 안타 1개와 4사구 3개로 총 4번 출루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16회초 터진 J.P. 아렌시비아의 3점 홈런에 힘입어 토론토가 클리블랜드에 7-4로 승리했다. 승리 투수와 패전 투수 기록은 각각 토론토의 루이스 페레즈와 클리블랜드의 자이로 아센시오에게 돌아갔다.
또한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홈런왕에 빛나는 토론토의 호세 바티스타는 4회초 1점 홈런을 터트리며 개막전부터 홈런포를 개시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2
사우디 왕세자의 ‘1경3000조원’ 프로젝트 멈췄다…“감당 안 돼”[딥다이브]
3
한국가수 때문에 日편의점 신문이 동났다…1면 ‘올킬’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6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7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8
‘바다 위 호텔’ 초호화 크루즈 입항…외국인 관광객 2천명 몰려
9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
10
학원 쉬는 시간에 10층서 고교생 추락사…경찰 “실족 무게”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6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7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8
李, 홍준표와 ‘막걸리 회동’… 역할 제안 여부 주목
9
李 “필요하면 국책기관 대신 공무원 늘려야… 욕은 내가 먹겠다”
10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2
사우디 왕세자의 ‘1경3000조원’ 프로젝트 멈췄다…“감당 안 돼”[딥다이브]
3
한국가수 때문에 日편의점 신문이 동났다…1면 ‘올킬’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6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7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8
‘바다 위 호텔’ 초호화 크루즈 입항…외국인 관광객 2천명 몰려
9
간단한 생활 습관만 바꿔도 치매 위험 ‘25%↓’[노화설계]
10
학원 쉬는 시간에 10층서 고교생 추락사…경찰 “실족 무게”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6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7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8
李, 홍준표와 ‘막걸리 회동’… 역할 제안 여부 주목
9
李 “필요하면 국책기관 대신 공무원 늘려야… 욕은 내가 먹겠다”
10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마운자로 vs 위고비 경쟁, ‘근육’으로 번졌다…근손실 격차 2%p 확인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 주나. 지역화폐로 줘라” 황당 주장, 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