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카타르 꺾고 아시아핸드볼 정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2-06 10:13
2012년 2월 6일 10시 13분
입력
2012-02-06 07:22
2012년 2월 6일 07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남자핸드볼 대표팀이 제15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통산 아홉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6일 사우디아라비아의 제다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윤경신이 7골, 이재우(두산)가 5골을 터뜨린 데 힘입어 카타르를 23-22로 물리쳤다.
이로써 한국은 통산 9회 우승과 함께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아 최강임을 입증했다.
대회 최우수선수에는 한국팀 플레잉 코치를 맡고 있는 윤경신이 선정됐다.
한국은 2006년 도하아시아경기대회에서 편파 판정으로 카타르에 28-40으로 진 수모를 말끔하게 갚았다. 카타르와의 역대 전적에서도 9승2패로 절대 우위를 지켰다.
이전 친선경기에서 한국에 1승1무를 거둔 카타르의 저항은 만만치 않았다.
한국은 카타르 클럽팀에서 활약한 이재우가 공격을 주도했지만 좀처럼 리드를 잡지 못했다.
오히려 '이집트 용병'인 마브루크 하산(9골)을 막지 못하고 전반을 10-11로 뒤진 채 마쳤다.
후반 12분까지도 14-14로 맞선 한국은 골키퍼 이창우(충남체육회)가 상대의 7m 페널티 드로를 막아낸 뒤 엄효원(2골·국군체육부대)의 연속 속공으로 16-14까지 달아났다.
이후 한국은 18-16이던 후반 17분께 임덕준(1골·두산)과 이재우의 연속 골로 20-16으로 도망가며 승기를 잡았다.
한국은 후반 3분여를 남겨두고 하산에게 2골 등 연속 세 골을 내줘 21-20까지 쫓겼지만 윤경신(6골)이 호쾌한 중거리 슛을 터뜨려 위기에서 벗어났다.
최석재 감독은 "선수들이 고맙다. 결승까지 네 경기 연속 1점 차 승부를 벌였는데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아 이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 감독은 "런던올림픽에는 백원철이 가세해 팀이 더 안정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올림픽에 초점을 맞춰 좋은 결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3, 4위전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일본을 25-21로 꺾고 이번 대회 3위까지 주는 2013년 스페인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8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9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10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8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9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10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수원 마약 좀비’ 30대男 석방…국과수 감정서 ‘마약 음성’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단독]채상병특검, 오동운 공수처장 징계 요건 법무부에 질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