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야구선수 최고의 영예’ MLB 명예의 전당이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22 13:00
2012년 1월 22일 13시 00분
입력
2012-01-22 12:05
2012년 1월 22일 12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리 라킨 [사진 ㅣ미국야구기자협회 사이트 캡쳐]
미국프로야구(메이저리그)를 대표했던 유격수 배리 라킨이 지난 10일(한국 시간)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라킨은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의 투표 결과 573표 중 495표를 얻어 86.4%의 득표율로 최고의 선수들만이 이름을 올릴 수 있는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 영광을 누렸다.
시카고 컵스의 전설적인 3루수였던 故 론 산토는 기자단 투표가 아닌 베테랑 위원회를 통해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게 됐다.
미국프로야구 선수들의 최종 목표라 할 수 있는 명예의 전당은 무엇일까?
명예의 전당은 미국 뉴욕 주 쿠퍼스 타운에 위치한 야구 박물관으로 야구에 큰 업적을 남긴 선수, 감독, 관계자들을 기념하는 곳이다.
명예의 전당은 지난 1936년 타이 콥, 월터 존슨, 크리스티 매튜슨, 베이브 루스, 호너스 와그너를 첫 헌액 대상자로 맞이하는 것으로 시작해 야구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1939년에 세워졌다.
선수로서 명예의 전당 헌액 조건은 10년 이상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활약한 선수에게 부여되며 은퇴 후 5년이 지나면 피선거권이 주어진다.
헌액 대상 선정은 매년 한 차례 미국야구기자협회 소속 기자들의 투표로 진행되며 이때 75% 이상의 득표를 얻으면 입성이 가능하다. 한번 피선거권을 얻고 매해 5% 이상의 지지를 받는다면 15년 동안 자격 유지가 가능하다.
만약 15년 동안의 투표에도 불구하고 입성하지 못한다면 베테랑 위원회를 통해 구제 받을 수 있는데, 여기서도 역시 75% 이상의 득표를 얻어야 헌액이 가능하다.
현재까지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한 선수는 1992년에 입성한 톰 시버(전 뉴욕 메츠)로 총 430표 중 425표를 얻어 98.84%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4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7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4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7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환율 급등 서학개미 탓한 李정부 공직자 상당수 서학개미…내로남불”
인스타가 담배처럼 해롭다고? 메타와 구글이 법정에 선 이유[딥다이브]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