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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감독이 꼽은 포지션별 K리그 베스트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1-11 15:25
2012년 1월 11일 15시 25분
입력
2012-01-11 15:12
2012년 1월 11일 15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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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커 이동국·골키퍼 김영광·미드필더 윤빛가람-이승기
국가대표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최강희 감독이 이동국(전북)을 K리그 최고의 스트라이커로 꼽았다.
최강희 감독은 10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연합뉴스와 한 인터뷰에서 포지션 별로 K리그 최고의 선수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스트라이커는 단연 이동국"이라고 주저 없이 밝혔다.
최 감독은 "이동국의 활약에 대해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이동국 말고 누구를 뽑을 수 있겠느냐고 되묻고 싶다"며 이동국에 대한 강한 믿음을 드러냈다.
그는 "이동국은 (K리그 전북에서) 3년 동안 우승을 2번 경험하고 MVP에 2번이나 뽑혔다"며 "어느 감독이 와도 그를 뽑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내달 29일 열리는 쿠웨이트와의 월드컵 3차 예선 최종전에서 "이동국을 뽑을지 말지에 대한 논란은 없을 것"이라며 이동국 발탁을 기정사실로 언급했다.
이동국은 작년 시즌 K리그에서 29경기에 출장해 16득점 15도움을 기록해 MVP 영예를 안았다.
최 감독은 K리그 최고의 골키퍼로 김영광(울산)을 골랐다.
최 감독은 "2011년 시즌에 정성룡(수원)과 김영광의 활약이 좋았지만 김영광의 점수가 미세하게 높았다"고 평가했다.
정성룡은 지난 시즌 31경기에 출장해 32점을 허용(경기당 1.03)했고, 김영광은 34경기에서 36점(경기당 1.06)을 내줬다. 김영광은 2011 K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최 감독은 K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로는 윤빛가람(성남)과 이승기(광주)를 지적했다.
최 감독은 "구자철(볼프스부르크)이 독일에 갔고, 김정우(전북)는 미드필더보다는 스트라이커로 활약했다"며 "젊은 선수 중에서 윤빛가람과 이승기가 돋보였다"고 말했다.
윤빛가람은 지난해 국가대표팀과 올림픽 대표팀을 오가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고 소속팀에서도 8골 7도움으로 프로 2년차 답지 않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2010년 K리그 신인왕인 이승기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펄펄 날면서 8골 2도움으로 최약체로 분류된 신생팀 광주가 16개 구단 가운데 11위에 오르는 데 한몫을 톡톡히 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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