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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아들바보 베컴, 이젠 딸바보 ‘인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10 22:24
2011년 10월 10일 22시 24분
입력
2011-10-10 22:19
2011년 10월 10일 22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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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야후스포츠, 빅토리아 베컴 트위터
‘왼발의 마술사’ 데이비드 베컴이 ‘딸바보’로 변신했다.
8일(현지 시간) 베컴의 아내 빅토리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하퍼가 아빠의 새로운 문신을 좋아한다"라는 글과 함께 베컴의 손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베컴의 왼쪽 손등에는 LOVE라는 문신이 새겨져 있다. 베컴의 검지 손가락을 잡고 있는 것은 딸 하퍼다.
베컴은 지난 7월 하퍼가 태어나자 왼쪽 쇄골에 하퍼의 이름을 문신으로 새겨넣었다. 이번에는 손등에 딸을 기리는 문신을 넣은 것.
누리꾼들은 ‘베컴이 딸바보라니!’, ‘하퍼 손가락 귀엽다’, ‘베컴의 문신 사랑’, ‘베컴이 벌써 아이가 넷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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