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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 심경 고백에 네티즌들 “한민족으로서 응원하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23 11:37
2011년 9월 23일 11시 37분
입력
2011-09-23 11:25
2011년 9월 23일 1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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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안현수 선수
“힘내라! 이젠 한민족으로서 응원하겠다”
“2014년 꼭 금메달 따세요!”
러시아로 귀화해 소치 올림픽을 목표로 하고 있는 안현수 선수에게 격려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각) 안현수는 러시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개막에 맞춰 러시아 ‘빙상 궁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귀화 동기와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안 선수는 귀화결심에 대해 “운동만 보고 인생을 살 수는 없다는 생각을 했다”며 “은퇴 이후의 전망 등을 고려했을 때 러시아 생활이 도움이 될 것 같아 결정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측의 은퇴 이후 러시아 대표팀 코치직 제안 등이 귀화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 것.
안 선수는 “러시아 국적 취득 결정에서 이중국적이 허용되지 않는다는 등의 법률적 문제를 충분히 알아보지 않고 미흡하게 대처한 것은 분명히 잘못한 부분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이미 결정을 내린 이상 아무 생각 않고 2014년 소치에서 열리는 동계 올림픽 우승을 위해 열심히 준비할 생각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향후 귀국 일정에 대해서는 “2014년 소치 올림픽을 목표로 훈련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은 소치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나서 결정할 것”이라고 답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민족으로서 응원하겠다”, “꼭 올림픽에서 금메달 따는 모습을 보고싶다”, “안현수 선수를 끝까지 응원하겠다” 등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러시아로 귀화를 해도 이렇게 한결같이 응원해주는 팬들이 있으니 정말 안 선수 대단하다”며 놀라워하기도 했다.
하지만 한 네티즌은 “당장 소치 올림픽만의 문제가 아니다. 감독까지 맡으면… 빙상연맹 진짜 정신 차려야 한다”고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러시아 주요 방송 및 신문 기자 20여 명이 참석해 안 선수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가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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