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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꿈나무체육대회 8월 2일까지
동아일보
입력
2011-07-26 03:00
2011년 7월 2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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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규모의 유소년 종합체육대회인 2011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육대회가 21일 개막돼 8월 2일까지 춘천에서 열린다. 26일부터 28일까지 의암빙상장에서 피겨와 쇼트트랙 초등학교 유망주 642명이 참가하는 빙상 경기가 열린다. 교보생명은 1985년부터 27년째 빙상 육상 수영 체조 테니스 유도 탁구 등의 유소년대회를 후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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