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골이 안터져…” 속터진 성남…경기 압도하고도 대전과 0-0
동아일보
입력
2010-10-16 03:00
2010년 10월 1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와! 그 논두렁 경기장이 맞아?”
15일 프로축구 K리그 성남과 대전의 경기가 열린 성남 탄천종합운동장. 한 달 전만 하더라도 이곳은 논두렁이라는 별명이 따라다녔다. 무더위와 폭우로 잔디 곳곳이 누렇게 타거나 아예 흙을 드러낸 곳이 많았다.
방문팀들은 “어떻게 이런 곳에서 축구를 하란 것인지 모르겠다”며 불만을 터뜨리곤 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잔디 보수를 하지 않으면 알 샤밥(사우디아라비아)과의 챔피언스리그 4강전 홈경기(20일)에서 몰수패를 선언할 수 있다고 엄포를 놓았다.
이날 탄천종합운동장은 모처럼 파란 잔디를 맘껏 드러냈다. 홈경기가 없던 한 달 동안 정비작업을 거쳐 말끔하게 다시 태어났다.
이날 성남은 새로운 잔디밭에서 대전을 몰아붙였다. 슈팅 수에서도 두 배가량 앞서며 경기 내용에서 압도했다. 하지만 골은 나지 않아 0-0 무승부. K리그 팀들 가운데 유일하게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해 있는 성남은 선수들의 피로 누적이 발목을 잡았다.
이날 무승부로 성남은 12승 7무 5패(승점 43점)로 3위를 유지했다.
성남=김동욱 기자 creati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6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7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8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9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8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6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7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8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9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8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수색은 기본, 헬기 적응 훈련까지… 전국 41마리뿐인 ‘119구조견’
경찰청 “운동회에 경찰 출동 지양하라” 지시…‘민원’보다는 ‘교육’
‘8000피’ 환호뒤 7500선 붕괴… 외국인 매도 폭탄에 6% 급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