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1이닝 무실점… 최현 첫 멀티 히트

동아일보 입력 2010-09-28 03:00수정 2010-09-2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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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피츠버그)가 27일 휴스턴과의 안방 경기에 9회 구원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LA 에인절스의 한국계 유망주 포수 최현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서 데뷔 후 첫 멀티 히트(2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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