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소식] 이장호, 제26회차 주간 베스트플레이어 外

스포츠동아 입력 2010-09-08 07:00수정 2010-09-0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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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호, 제26회차 주간 베스트플레이어

이장호(2기) 선수가 제26회차 주간 베스트플레이어로 선정됐다. 8월 25일 9경주에 출전한 이장호 선수는 호쾌한 전속 휘감기와 빠른 상황 판단에 따른 찌르기 기술을 연속 성공시키며 우승을 차지했다.

5번정 5코스로 수면에 나선 이장호 선수는 상대적으로 불리한 외곽 코스에서 강력한 휘감아 찌르기를 구사하며 1번정 권오현과 6번정 박광혁 선수를 제치고 선두로 나섰다. 이후 침착한 경기운영으로 후속정의 추격을 따돌리고 선두를 유지,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했다. 이 경기 우승으로 이장호는 시즌 9승째를 올렸다. 경주사업본부는 매회 차 모범적이고 우수한 경주를 보여준 선수를 선정해 주간 베스트플레이어상을 수여하고 있다.

●경정 6기 김동민, A1 특별승급

경주사업본부 경정운영단은 경정 6기 김동민 선수가 A2급에서 A1급으로 특별 승급했다고 4일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김동민 선수는 8월 12일(24회 2일차) 11경주부터 9월 2일(27회차 2일) 13경주까지 1착 5회와 2착 2회를 기록, 7경주 연속 1·2착을 차지해 경정관리규칙 제18조 특별승급 규정에 따라 A2등급에서 A1등급으로 특별 승급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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