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영 내년 美LPGA 투어 합류

동아일보 입력 2010-09-07 03:00수정 2010-09-0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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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골프 유망주 송민영(21)이 내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합류한다. 송민영은 6일 미국 뉴욕 주 올버니의 캐피털 힐스 골프장(파71·6124야드)에서 열린 퓨처스투어 마지막 대회 프라이스 초퍼 투어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연장 접전 끝에 준우승을 차지해 2부 투어 상금 랭킹 2위 자격으로 LPGA 카드를 확보했다. 송민영은 지난해 미국 최고 권위의 아마추어대회 US퍼블릭링크스 챔피언십과 US여자아마추어선수권을 잇따라 제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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