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ML 亞투수 최다 이닝 신기록

동아일보 입력 2010-09-06 03:00수정 2010-09-0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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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피츠버그)가 5일 워싱턴과의 안방 경기에서 8회 등판해 1이닝 동안 1실점한 뒤 마운드를 내려와 일본인 투수 노모 히데오가 세운 미국프로야구 아시아 투수 최다 이닝 기록(1976과 3분의 1이닝)을 1이닝 경신했다. 박찬호의 평균자책은 5.44. 피츠버그는 2-9로 졌다. 추신수(클리블랜드)는 시애틀과의 방문 경기에서 3타수 2안타 1타점 1도루를 기록했다. 타율은 0.296. 클리블랜드가 4-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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