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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입국한 한국선수단 기자회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02 20:54
2010년 3월 2일 20시 54분
입력
2010-03-02 20:07
2010년 3월 2일 2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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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6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종합 5위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둔 한국선수단이 '피겨퀸' 김연아를 기수로 세우며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입국기자회견을 마친 선수단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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