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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학, J리그 오미야로 이적
동아일보
입력
2010-01-16 03:00
2010년 1월 1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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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 수원 삼성에서 뛰었던 북한 축구대표팀 안영학(32)이 장외룡 감독이 사령탑으로 있는 일본 J리그 오미야 아르디자에 입단한다고 오미야가 15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2002년부터 4시즌 동안 J리그 니가타와 나고야에서 활약했던 안영학은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K리그 부산과 수원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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