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승엽 연속안타 행진 끝 요코하마전 1볼넷 1득점
업데이트
2009-09-22 09:00
2009년 9월 22일 09시 00분
입력
2009-05-14 02:57
2009년 5월 14일 02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프로야구 이승엽(33·요미우리)의 연속 안타 행진이 6경기에서 멈췄다. 이승엽은 13일 요코하마 방문 경기에 1루수 겸 5번 타자로 선발 출장했지만 3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에 그쳤다. 이승엽은 4회 볼넷으로 출루한 뒤 아베 신노스케의 안타 때 홈을 밟았다. 타율은 0.279에서 0.270으로 낮아졌다. 요미우리는 8-9로 졌다.
이종석 기자 wi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2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3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4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5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6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7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8
이란 “美 F-35 격추” 파편 사진 공개…미군 “허위 주장”
9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10
주호영, 金총리에 “정부가 언제 野 반대를 그리 세심히 살폈나”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5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6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7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8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9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10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2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3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한다
4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5
매맞는 딸 지키려…사위에 맞으면서도 ‘원룸 동거’ 버텼다
6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7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8
이란 “美 F-35 격추” 파편 사진 공개…미군 “허위 주장”
9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10
주호영, 金총리에 “정부가 언제 野 반대를 그리 세심히 살폈나”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5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6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7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8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9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10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한 달에 한 번 ‘간헐적 폭음’, 간 손상 위험 3배 높여
초중고 이어 같은 대학에 같은 과…쌍둥이 “함께라서 좋아”
李 “국가폭력 다시는 없게”…공소시효 폐지 재차 강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