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3연승 단독선두

  • 입력 2007년 1월 15일 03시 00분


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연장 접전 끝에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신한은행은 14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2007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 원정경기에서 태즈 맥윌리암스(27득점, 13리바운드)를 앞세워 ‘우승 청부사’ 타미카 캐칭(23득점, 14리바운드)이 분전한 우리은행을 61-58로 이겼다. 이로써 신한은행은 내리 3승을 거두며 우리은행(2승 1패)을 밀어내고 단독 선두가 됐다.

김성규 기자 kims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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