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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4월 21일 03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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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레오 VI는 ‘필레’라는 말하는 축구공과 항상 붙어 다니는데 놀라운 크로스패스 드리블 실력을 갖고 있다.
키 230cm, 몸무게 220kg의 이상적인 체격의 골레오 VI는 독일의 캐릭터 회사인 짐 헨슨이 디자인했다.
주로 검은 축구화를 신는 골레오 VI의 등번호는 ‘06’이다.
월드컵이 열리는 해인 2006을 상징하면서 골레오 VI(6)의 이름에서도 따왔다.
정재윤 기자 jaeyuna@donga.com
답: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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