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마라톤 김이용,「혹제거」수술 받는다

입력 1998-06-02 19:29수정 2009-09-2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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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방콕아시아경기의 남자 마라톤대표 김이용(25·코오롱)이 위장내 혹 제거 수술을 받는다.

건국대 시절부터 잦은 위염으로 훈련에 어려움을 겪어온 김이용은 2일 한양대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뒤 1주일간 입원치료를 할 예정.

코오롱 정봉수감독은 “내달 일본 전지훈련과 아시아경기 출전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환수기자〉 zangpab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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