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유도/추계중고연맹]민건식 임광영 우승 차지
업데이트
2009-09-26 10:04
2009년 9월 26일 10시 04분
입력
1997-09-23 21:26
1997년 9월 23일 21시 26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건식(제주상고)과 임광영(송도고)이 제25회 추계전국남녀중고유도연맹전 남고부에서 각각 우승, YMCA춘계연맹전에 이어 2관왕이 됐다. 민건식은 23일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벌어진 남고부 개인전 78㎏급 결승에서 최문철(광운공고)을 2대1 판정으로 제압했으며 95㎏급 임광영도 심재은(광운공고)에 다리들어 매치기 절반승으로 우승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3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4
“MASGA, 韓조선업 세계 최고 프로젝트… 美 정권 바뀌어도 협력 지속”[데스크가 만난 사람]
5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6
“52년 버텼더니 252배 대박”…홍콩 원로 인사, 1억원에 산 집 368억에 매각
7
형들도 벌벌 중3 탁구왕… “올림픽金2개는 걸어야죠”
8
[동아광장/이정은]한국 덮칠 트럼프의 ‘눈덩이 부채’
9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10
민주당서 제명 김관영, 친명 안호영 도울수도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5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6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7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8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3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4
“MASGA, 韓조선업 세계 최고 프로젝트… 美 정권 바뀌어도 협력 지속”[데스크가 만난 사람]
5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6
“52년 버텼더니 252배 대박”…홍콩 원로 인사, 1억원에 산 집 368억에 매각
7
형들도 벌벌 중3 탁구왕… “올림픽金2개는 걸어야죠”
8
[동아광장/이정은]한국 덮칠 트럼프의 ‘눈덩이 부채’
9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10
민주당서 제명 김관영, 친명 안호영 도울수도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5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6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7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8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52년 버텼더니 252배 대박”…홍콩 원로 인사, 1억원에 산 집 368억에 매각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
[속보]김관영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민주당에 돌아가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