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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야구]강타자 오치아이 니혼햄行 최종결정
업데이트
2009-09-27 10:51
2009년 9월 27일 10시 51분
입력
1996-12-10 20:24
1996년 12월 10일 2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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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풀려난 노장 오치아이 히로미쓰(43)가 니혼햄 파이터스와 연봉 3억엔에 2년 계약을 맺을 전망이다. 최근 야쿠르트 스왈로스와 협상을 벌였던 오치아이는 10일 니혼햄으로 진로를 수정, 11년만에 퍼시픽리그에 복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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