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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프]레먼 세계2위 도약…노먼 1위 고수

입력 1996-10-30 20:45업데이트 2009-09-2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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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올시즌 미국PGA투어 마지막 대회인 96투어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톰 레먼(미국)이 남자프로골퍼 세계랭킹 2위에 올라섰다. 30일 런던에서 발표된 세계랭킹리스트에 따르면 올 브리티시오픈 챔피언이기도 한 레먼은 9.38점을 마크, 종전 7위에서 5계단을 뛰어올라 1위인 「백상어」 그레그 노먼(10.22점·호주)에 이어 랭킹2위에 올랐다. 랭킹 3위는 올 세계매치플레이선수권대회에서 대회3연패를 달성한 「그린의 황태자」어니 엘스(남아공). 한편 올시즌 후반 계속 세계랭킹 2위를 유지했던 콜린 몽고메리(스코틀랜드)는 4년연속 유러피안투어 상금왕에 등극했음에도 불구하고 랭킹6위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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