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기 타고 마이애미 가자” 8강 결의 비행 세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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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으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린샤오쥔(임효준·30)이 8년 만의 올림픽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린샤오쥔은 19일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500m 준준결선 3조에서 40초638의 기록으로 4위에 그쳐 준결선에 오르지 못했다. 예선을 통과한 20명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술을 마시고 중계에 투입된 호주의 스포츠 기자가 뒤늦게 사과했다.19일(현지시간) AFP에 따르면, 호주 채널 나인의 다니카 메이슨은 전날(18일) 올림픽 중계 방송 중 말을 더듬고, 이탈리아의 커피 가격부터 미국의 이구아나까지 온갖 …

‘쇼트트랙 여왕’ 최민정(28)이 여름과 겨울올림픽을 통틀어 한국 선수 역대 최다 메달 타이기록을 작성했다. 최민정은 19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선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통산 여섯 …

린지 본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활강 경기 도중 복합 골절을 입고 수차례 수술 끝에 미국으로 귀국했다. 린지 본은 “단순 골절이 아니다”라며 추가 수술 계획을 밝혔고, 일주일 넘게 서지 못한 상태라고 전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스키 경기에 뜻밖의 ‘네 발 선수’가 등장해 선수들과 함께 레이스를 펼쳤다.1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스키 여자 팀 스프린트 프리 예선 경기에 대형견이 난입했다.체코 울프하운드 품종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세리머니로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유타 레이르담의 연간 수입이 최대 1300만 달러(약 197억원)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18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스포츠 비즈니스 전문…

서울관광재단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명문 구단 로스앤젤레스FC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글로벌 스포츠 콘텐츠를 활용한 서울관광 글로벌 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력은 전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되는 스포츠 이벤트와 팬 참여형 마케팅을 통해 서울의 매력을 알…

“눈 감고 하나, 둘, 셋. 뛰어!”19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는 글로벌 K-팝 그룹 블랙핑크의 ‘뛰어’가 울려퍼졌다. 한국 여자 계주가 8년 만에 세계 최강 타이틀을 되찾는 이 순간에 딱 어울리는 선곡이었다.한국 여자 대표팀이 2026 밀라노 올림픽 3000m 계…
![[속보]드디어 金 터져…쇼트트랙 여자 계주 8년만에 정상 탈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9/13337694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