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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성문, MLB 진출 확정…샌디에이고와 4년 222억원에 계약

    송성문, MLB 진출 확정…샌디에이고와 4년 222억원에 계약

    송성문의 메이저리그(MLB) 최종 계약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내년부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고 꿈의 무대를 누빈다.AP통신은 22일(한국 시간) 한국인 내야수 송성문과 샌디에이고가 4년 총액 1500만 달러(약 222억원)에 계약을 최종 확정했다고 보도했다.송성문은 계약금 …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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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소현, ITF 인도 국제여자테니스 대회 단식 우승

    박소현, ITF 인도 국제여자테니스 대회 단식 우승

    박소현(288위·강원도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인도 뉴델리 대회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박소현은 21일(현지 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대회 단식 결승에서 크세니야 에프레모바(736위·프랑스)를 2-0(6-3 6-2)으로 꺾었다. 시즌 세 번째 단식 우승을 차지한 박소현은 매니…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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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린지 본, 알파인 스키 월드컵 이틀 연속 동메달 획득

    린지 본, 알파인 스키 월드컵 이틀 연속 동메달 획득

    린지 본(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이틀 연속 동메달을 수확했다. 본은 21일(현지 시간) 프랑스 발디제르에서 열린 2025~2026 FIS 월드컵 알파인 여자 슈퍼대회전에서 1분20초60을 기록해 3위에 올랐다. 전날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 활강에서 3위에 오른 본은 이…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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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현준 70분 뛴 셀틱, 애버딘 3-1 완파…2연패 탈출

    양현준 70분 뛴 셀틱, 애버딘 3-1 완파…2연패 탈출

    양현준이 선발로 뛴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이 애버딘을 완파하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셀틱은 22일(한국 시간) 스코틀랜드 클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애버딘에 3-1로 승리했다.정규리그 2연패를 끊은 2위 셀틱(승점 …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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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맷 쿠처, 아들과 함께 PNC 챔피언십 우승…최종 합계 33언더파

    맷 쿠처, 아들과 함께 PNC 챔피언십 우승…최종 합계 33언더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9승을 자랑하는 맷 쿠처(미국)가 아들과 함께 PNC 챔피언십(총상금 108만5000달러) 정상에 올랐다.쿠처는 22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 칼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아들 캐머런 쿠처와 함께 이글 2개, 버디 1…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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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재 결장’ 뮌헨, 하이덴하임 4-0 완파…마인츠는 최하위 탈출 실패

    ‘김민재 결장’ 뮌헨, 하이덴하임 4-0 완파…마인츠는 최하위 탈출 실패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정규리그 올해 마지막 경기에 김민재가 무릎 문제로 그라운드를 밟지 못한 가운데, 그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은 대승으로 한 해를 마무리했다.뮌헨은 22일(한국 시각) 독일 하이덴하임의 포이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15라운드 하이덴하임과의…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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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마리 새처럼…

    한 마리 새처럼…

    고바야시 료유(29·일본)가 20일(현지 시간) 스위스 엥겔베르크에서 열린 2025∼2026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 스키점프 월드컵 제10차 대회 라지힐 결선에서 공중을 날고 있다. 이날 우승은 1, 2차 시기 합계 330.2점을 받은 도멘 프레베치(26·슬로베니아)가 차지했다…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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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女농구 최다 601경기 출전

    김정은, 女농구 최다 601경기 출전

    하나은행 베테랑 포워드 김정은(38·사진)이 데뷔 20년 만에 여자프로농구 통산 최다 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 김정은은 21일 열린 우리은행과의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안방경기에 출전해 개인 통산 601번째 경기를 소화했다. 김정은은 임영희(현 우리은행 코치·60…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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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 男프로배구 첫 7000 득점 돌파

    레오, 男프로배구 첫 7000 득점 돌파

    ‘쿠바 특급’ 레오(35·현대캐피탈·사진)가 프로배구 남자부 최초로 7000득점을 돌파했다. 레오는 20일 열린 2025∼2026 V리그 3라운드 OK저축은행과의 안방경기에서 19점을 올려 통산 7008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박철우(현 우리카드 코치·6623점)를 제치고 남자부 …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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