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
동아일보
입력
2026-03-03 04:30
2026년 3월 3일 0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열린 ‘제16회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에서 달집이 타오르고 있다. 달집태우기는 나무나 짚으로 만든 ‘달집’에 불을 질러 주변을 밝히면 액을 쫓고 복을 부른다는 의미를 담아 한 해의 안녕을 비는 행사다.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
#양재천
#달집태우기
#액막이
#복 기원
뉴스1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탑승전부터 싸우더니 기내 앞좌석 승객 폭행한 20대女…상공서 응급처치
4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8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모두 불태우겠다”
9
현금 수송기 추락 22명 숨졌는데…“돈 줍자” 수백명 달려들어
10
국힘 “李대통령, 자유시장경제에 선전포고 하나”
1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2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3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8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9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10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탑승전부터 싸우더니 기내 앞좌석 승객 폭행한 20대女…상공서 응급처치
4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8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모두 불태우겠다”
9
현금 수송기 추락 22명 숨졌는데…“돈 줍자” 수백명 달려들어
10
국힘 “李대통령, 자유시장경제에 선전포고 하나”
1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2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3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8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9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10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中회담앞 ‘中 우방’ 공습… “시진핑, 트럼프 기쁘게 맞지 못할 것”
부모가 산에 버렸던 中여성, ‘연 매출 500억’ 패션브랜드 오너 됐다
과거 통화 뒤져 아내 요리법 찾고… “출장” 전화에 짐 챙기는 로봇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