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630만원짜리 김장 조끼?…명품 브랜드까지 닮은꼴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22 14:10
2026년 1월 22일 14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해외 명품 브랜드들이 이른바 ‘김장 조끼’를 연상시키는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면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한 SNS 플랫폼에는 ‘코리아 핫템을 따라 한 발렌티노’라는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명품 브랜드 발렌티노가 선보인 신제품 ‘고블린 아프헤 리베 피오렐리니 베스트’가 최근 유행 중인 김장 조끼와 디자인이 유사하다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제품은 꽃무늬 원단에 브이(V) 모양의 털 디테일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게시물에 “김장 조끼가 유럽 한 바퀴 돌겠다”, “우리나라 할머니들이 패션을 앞서간 것”, “니가 왜 거기서 나와”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또한 한화로 약 630만원이라는 가격을 두고 “익숙한 디자인에 그렇지 못한 가격”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명품 브랜드 몽클레어의 230만원대 ‘다운 베스트’ 역시 온라인상에서 “정겨운 스타일”이라는 평가와 함께 주목을 받았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제 겨울 조끼도 K-김장 패션”, “비싸니 우린 오리지널로 입자”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이른바 ‘김장 조끼’는 최근 연예인들의 착용을 계기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할머니들이 김장을 할 때 걸쳐 입는 모습에서 이름이 붙은 ‘김장 조끼’는 누빔 형태의 조끼로, 카리나를 비롯한 제니·태연 등이 김장 조끼를 착용한 모습을 SNS를 통해 공유하며 해외에서도 관심을 끌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2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5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8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9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0
美, 대이란 작전명 ‘대형 망치’로 변경 검토…공격 재개하나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7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2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5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8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9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0
美, 대이란 작전명 ‘대형 망치’로 변경 검토…공격 재개하나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7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미국, 대이란 작전명 ‘슬레지해머’로 변경 검토
트럼프 방중에 머스크-팀 쿡 동행… ‘반도체 갈등’ 젠슨 황은 빠져
푸틴 “핵미사일 ‘사르마트’ 연내 배치…사거리 3만5000km”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